본문 바로가기
문화생활

[모던패밀리] 영원한 인생 미드 추천

by ♠ ♡ ♥ 2020. 9. 5.

안녕하세요 유망구예요!

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드, 모던패밀리 를 소개해보려 합니다!

모던 패밀리는 2009년 시즌1부터 시작해 2020년 4월 시즌 11로 막을 내린, 미드계의 스테디 셀러랍니다.

시즌이 11까지 진행됐을 만큼 많은 분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고, 팬 층도 두터운 미드랍니다 ㅎㅎ
아마 이 포스팅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도 모던패밀리 팬이 많을거예요!

모던패밀리 시즌 1-10까진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답니다:)

아직 모던패밀리를 모르시거나, 재밌고 새로운 미드 추천받길 원하시는 분들은 집중해주세요 😊


 

 

장르 : 코미디/가족 (한마디로 가족 시트콤)
방송사 : abc, 넷플릭스 등
에피소드당 시간 : 약 20분

줄거리 : 미국에 사는 중산층 '프리쳇' 가족의 일상 이야기. 옷장 사업을 운영하는 제이 프리쳇과 그의 가족이야기, 재력가 아버지의 재혼가정과 게이 가정, 3자녀 가정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가족 시트콤


 

 


프리쳇가 사진입니다~! 배우들도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동고동락하며 가족같은 사이가 됐다는데 사진에서부터 화기애애함이 느껴지네요 ㅎㅎ

 

 




전 모던패밀리 볼 때마다 배꼽 잡을 준비 한답니다 ㅋㅋ
미국식 개그 + 아재개그가 합쳐진 느낌이고,
가족들도 하나같이 사랑스러워요.


 

 

이건 상 받았을때 사진같네요.

미드 '모던패밀리'는 뛰어난 프로그램에게 주는 상인 

 

에미상 - Outstanding comedy series 수상

작품상으로 골든 글로브 상도 받았답니다!

 

또 제이 프리쳇의 아내 역 글로리아의 소피아 베르가라는 

미국 포보스지 '세계 최고 수입 텔레비전 여배우' 에 남녀 드라마 배우를 통틀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.

 

아마 할리우드 영화, 드라마에 관심 많으신분들은 소피아 베르가라 잘 아실 것 같아요.

모던 패밀리에선 정통 미국인 역할을 맡고 있지 않고, 특유의 발음이 재미있어

"똑 뚜미" 여사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

드라마 보신 분들은 1000번 공감...ㅋㅋㅋㅋ

 

 


모던 패밀리에 나오는 가족 중
가장 먼저 소개드릴 첫 번째 가정!


1. 제이 프리쳇의 가정

 

 


재혼 부인 글로리아와 프리쳇의 가정인데요, 한눈에 보기에도 둘의 나이차이가 꽤 납니다!

이 가정엔 두 자녀가 있어요.
글로리아의 아들 매니, 글로리아와 제이 사이의 아들 조 가 있습니다.
두 자녀들도 정말 웃겨요 ㅋㅋ 나이도 어린데 어찌나 자연스럽고 능청맞은 연기를 하는지! 감초같은 역할입니다.

2. 클레어 던피의 가정

 

 



앞서 말씀드린 제이 프리쳇의 딸이 필 던피와 결혼해 클레어 던피란 이름이 되었는데요,
그녀 역시 진취적이고 꼬장꼬장한(?) 부모님의 성격을 받아 사업가기질이 강하답니다 ㅋㅋ
그에 반해 남편 필 던피는 부동산 중개업자로, 소심하고 엉뚱한 매력의 소유자예요.
이들 사이엔 3자녀가 있고, 한명은 일리노이 공대 천재 알렉스, 한 명은 꾸미길 좋아하고 엉뚱한 헤일리, 막내이자 아빠의 빙구미를 닮은 루크가 있답니다!

3. 프리쳇-터커 가족

 

 


이들은 게이커플 가족인데요!
변호사 미첼과 학교 코치 캠의 만남입니다.
이들은 입양아 릴리를 자녀로 두고, 항상 말도 안되게 쪼잔한 이유로 다퉈요 ㅋㅋ
은근 꿀잼! 동시에 미국 내 게이가정, 게이커플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답니다.


여기까지 모던패밀리 인물, 가족소개였습니다!

모던패밀리의 찐 재미는 꼭 직접 영상으로 보셨으면 좋겠네요 ㅎㅎ
재미있어보이는데 볼까말까 하시는분,
아재개그, 미국식 개그 좋아하시는분, 밥먹을 때 볼 적당한 시간의 드라마 찾으시는 분들께 강강추!!! 드립니다.

절대 후회하진 않으실 거예요 ㅋㅋㅋ!!

그럼 전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!!

 ❤


 

 




댓글